슈베르트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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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돌이 조회 1회 작성일 2021-05-09 06:52: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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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h Repeat ] 슈베르트(Schubert) _ 피아노 5중주 '송어' 4악장(Piano Quintet ‘The Trout’ 4th Mov)

- 이 곡은 늘 논란의 대상이 되곤하죠? 송어인지? 숭어인지?
이 곡은 확실히(?) 숭어가 아닌.. '송어'가 맞습니다... ^^
( 송어는 민물고기이고, 숭어는 바닷고기라고 하네요 )

- 루돌프 제르킨 (피아노), 제이미 라레도 (바이올린), 필립 나에겔레 (비올라)
레슬리 파나스 (첼로), 줄리어스 레바인 (더블베이스) / 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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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D.667 "송어" | Schubert Piano Quintet in A major D. 667 "Trout"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D.667 "송어"
00:00 Piano Quintet in A major D. 667 "Trout": I. Allegro vivace
13:38 Piano Quintet in A major D. 667 "Trout": II. Andante
20:46 Piano Quintet in A major D. 667 "Trout": III. Scherzo. Presto
24:52 Piano Quintet in A major D. 667 "Trout": IV. Thema \u0026 Variations. Andantino
33:13 Piano Quintet in A major D. 667 "Trout": V. Allegro giusto

루돌프 제르킨 (피아노)
제이미 라레도 (바이올린)
필립 나에겔레 (비올라)
레슬리 파나스 (첼로)
줄리어스 레바인 (더블베이스)
1967

《피아노 5중주 A장조》(D. 667) 또는 《송어 5중주》는 프란츠 슈베르트가 1819년에 작곡한 피아노 5중주곡이다. 그의 생전에는 출판되지 못했고 사후 1년이 지난 1829년에야 출판되었다.
슈베르트는 이 작품을 일반적인 피아노 오중주, 즉 피아노와 현악 사중주(바이올린 2대, 비올라, 첼로)의 편성이 아닌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와 더블베이스의 편성으로 작곡했다. 요한 네포무크 훔멜은 그의 7중주곡을 이같은 편성으로 편곡한적이 있었으며, 슈베르트의 피아노 오중주는 실제로 훔멜의 작품을 연주하기 위해 모인 연주가들이 연주할 수 있도록 작곡된 것이라고 한다.
이 작품의 “송어”라는 별명은 4악장이 슈베르트가 이전에 작곡했던 가곡 〈송어〉의 변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붙게 되었다. 이 작품은 오스트리아 슈타이어의 부유한 음악 후원가이자 아마추어 첼로 연주가였던 파움가르트너(Silvester Paumgartner)의 의뢰로 작곡된 것인데, 그는 슈베르트에게 가곡에 나오는 가락을 사용할 것도 제안했다고 한다. 

1악장 Allegro vivace
1악장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상쾌하고 청명합니다. 피아노를 비롯한 네 대의 현악기가 서주부를 연주한 뒤에 바이올린이 첫번째 주제를 제시합니다. 가요풍의 아름다운 선율입니다. 피아노가 이에 호응합니다. 두번째 주제는 첼로와 바이올린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연주합니다. 앞의 주제에 비해 약간 애상적인 듯하지만, 피아노가 담백한 터치로 이어받습니다. 발전부와 재현부에서는 빈번한 조바꿈이 일어나면서 음악의 표정에 다채로운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2악장 Andante
2악장은 느린 안단테 악장입니다. 서정적인 분위기가 짙습니다. 크게 세 부분으로 이뤄져 있는데, 먼저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서정적인 선율을 느리게 제시합니다. 두번째 선율은 비올라가 주도합니다. 짙은 애상감을 풍기는 단조의 선율입니다. 이어서 잘게 쪼개지는 듯한 현악기들의 반주 위에서 피아노가 리드미컬한 선율을 연주합니다. 이 3개의 악상을 조를 바꿔 한차례 더 재현합니다. 3악장은 프레스토로 템포가 빨라지는, 활기 넘치는 스케르초 악장입니다. 위트 넘치는 분위기가 펼쳐집니다. 중간부(트리오)에서 템포가 느려졌다가 다시 원래의 속도로 되돌아옵니다.

3악장 Scherzo. Presto
3악장은 복합 3부 형식으로 제2부의 첫부분은 카논 형식도 나타남. 트리오는 D장조로 느리게 시작합니다.

4악장 Thema \u0026 Variations. Andantino
4악장이 바로 그 유명한 ‘송어’의 선율을 변주하는 악장입니다. 먼저 현악기들이 주제 선율을 한차례 연주하고 그것을 다섯 차례 변주합니다. 가장 먼저 피아노가, 이어서 비올라가, 그 다음에는 첼로와 콘트라베이스가 변주를 이끕니다. 네번째 변주에서는 조바꿈이 일어나면서 음악이 격렬하고 화려해집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변주에서도 역시 또 한차례의 조바꿈이 일어나면서 첼로가 멋드러진 선율을 연주합니다. 바로 이렇게 여러 악기가 다양한 변주를 선보이는 것이야말로 4악장의 매력입니다. 마지막 장면에 이르면 템포가 약간 빨라지면서 다시 원래의 선율로 돌아옵니다.

5악장 Allegro giusto
5악장에는 알레그로 주스토(allegro giusto)라는 지시가 붙어 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연주하라는 뜻이지요. 템포감이 확연히 느껴지는 밝고 산뜻한 악장입니다. 연주를 듣다보면 슈베르트가 왜 ‘알레그로 주스토’라고 지시했는지 금방 감지할 수 있습니다. 속도감 넘치는 악장인데다 명확하게 분절되는 듯한 악상들이 빈번히 등장합니다. 때때로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기도 합니다. 피아노와 네 대의 현악기가 한데 어울려 격렬하게 고조되면서 음악의 마지막 방점을 찍습니다.

♣Schubert(슈베르트) 가곡 연주곡 12곡 모음♣

♣Schubert(슈베르트) 가곡 연주곡 12곡 모음♣
00:00:01. 세레나데(Serenade)
05:45:02. 밤과 꿈(Nacht und Traume )
09:05:03. 송어(Die Forelle)
16:47:04. 보리수(Der Lindenbaum)
21:40:05. 봄의 꿈(Fruhlingstraum)
25:25:06. 달에 부침(An den Mond )
28:24:07. 아베마리아(Ave Maria)
32:45:08. 바닷가에서(Am Meer)
37:00:09. 음악에 부침(An die Musik )
39:31:10. 저녁노을에(Im Abendrot )
43:05:11. 시냇물에의 감사(Danksagung an den Bach)
45:27:12. 물위에서 노래함(Auf dem Wasser zu Singen )

... 

#슈베르트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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